잉여사회에서 살아남는 법
잉여사회(surplus society)란 유사한 기업들이
유사한 교육 배경을 가진 유사한 종업원들을 통해
유사한 아이디어로 유사한 제품을
유사한 가격과 유사한 품질로 과잉 공급하는 사회를 의미한다.- 요나스 리더스트럴러, '펑키 비즈니스'에서
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세이(Say)의 법칙이
타당하다고 인정되는 때가 있었습니다.
그러나 이제는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
공급이 넘쳐나는 잉여의 시대가 되었습니다.
잉여 시대에 살아남는 법은
유사함에서 탈피하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.
즉 뭐가 달라도 다르게 하고,
뭐가 튀어도 튀는 Only one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
회사메일로 오늘의 행복경영이라는 제목으로 이런 좋은 글귀들이 매일 배달된다
점심시간에 밥먹고나서 조용히 읽어보면 재밌는 것들이 꾀 있다 ㅎㅎ
오늘은 잉여사회에서 살아남는 법에 관한 내용인데
예전에 읽었던 책의 PurpleCow 이야기와 함께 머릿속에서 오버랩되는 경험을 하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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