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기업이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다.
한가지 사업에 집중하여 최고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

그렇지만 최고가 된 그 분야의 시장자체가 작아지면 어떻게 할 것인가?
그냥 숨통이 조여오는 채로 관망만하다가 끝나 버릴 것인가
이런 경우에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사업의 다각화다. 하지만, 무분별한 사업의 다각화는 아무래도 경쟁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.

항해중인 배는 반드시 나침반과 만원경이 필요하듯이 기업에게는 자신이 차지하고 있는 시장에 대한 미래예측과 수요조사가 늘 필요하다.

그리고, 지금까지 축적해온 기술과 역량으로 새로운 발판을 삼아 새롭게 진출할 시장은 없는지 늘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

더욱 멋진 또 다른 방법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것인데, 이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
시장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닌, 기업 스스로가 시장을 이끌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업이라면 이것이야 말로 가장 이상적인 기업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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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프로리 2009/02/05 22:1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웃소싱, 다각화. 현대 기업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겠죠 ^^